[영등포] 얼큰함이 남다른 '정솔닭한마리' ㅣ 영등포역 맛집

셍이
![[영등포] 얼큰함이 남다른 '정솔닭한마리' ㅣ 영등포역 맛집](/assets/blog/yeongdeungpo-review1/cover.png)

셍이
안녕하세요, 셍이입니다❤
보통 '닭한마리' 하면 맑고 투명한 국물에 식초나 겨자 소스를 찍어 먹는
깔끔한 맛을 떠올리게 되지않나요?
하지만 정솔닭한마리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닭한마리 맛집이예요!

📍 위치 및 정보
- 주소: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10길 12 1층
- 주요 메뉴: 닭한마리(2인 - 31,000원), 한마리반(3인 - 46,000원)
- 한줄평: 국물이 맑은 듯하면서도 진하고, 깔끔하면서도 얼큰한 국물이 포인트👍
✨정솔닭한마리만의 특별한 포인트✨


1. 맑은 국물과는 차원이 다른 '얼근함+시원함'
육수는 기본적으로 얼큰한 맛으로 주시는데,
매운 걸 못 드시는 분들이나 기본맛을 드시고싶은 분들은
주문할 때 미리 안 매운 하얀 기본육수로 요청하시면 됩니다!
하지만 정솔닭한마리의 포인트는 얼큰한 국물맛이라구요❤
자극적으로 맵기만 한 게 아니라,
뒷맛이 아주 깔끔하고 시원해서 계속 국물을 떠먹게 되는 중독성이 있어서 더 좋아요~

2. 입맛 돋우는 매콤 부추 소스
테이블에 비치된 간장, 식초, 겨자 그리고 다대기를 취향껏 섞은 뒤
부추를 듬뿍 넣어보세요!!
잘 익은 닭고기를 이 부추 소스에 푹 찍어 먹으면
알싸~한 맛이 부드러운 닭고기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해요👏👏

3. 떡사리와 칼국수사리 추가는 필수중의 필수!!
닭고기가 익기 전에 말랑하게 잘 익은 떡부터
소스에 콕! 찍어 드시면 기다리는 시간이 즐겁다구요~
칼국수사리도 5분 ~ 10분 정도 끓여주다보면
국물이 진해지면서 걸쭉해지는데 왜 처음부터 같이 끓이는지 알 것 같더라구요~
진짜 너무너무 맛있어요..!!

4. 마무리로는 날치알 볶음밥
배가 허락한다면 마지막에 김가루 솔솔 뿌린 죽(볶음밥)까지 드셔야
정솔닭한마리를 완벽하게 먹었다고 할 수 있어요!!
아무리 배가 불러도 다 먹게 되는 마성의 K-디저트거든요~😊

🔍 방문 전 참고!
- 주차 불가
- 단체 이용 가능
- 남/여 화장실 구분
- 저녁시간(금/토) 웨이팅 필수
- 맛있는녀석들 48회/생생정보통 501회
💡 총평
속이 확~ 풀리는 얼큰한 국물이 생각날 때나
으슬으슬 몸보신이 필요할 때 정말 완벽한 곳이니,
영등포역 근처에 오신다면 정솔닭한마리에서
든든하고 기분 좋은 한 끼를 꼭 드셔보시길 바랄게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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